‘비밀과 거짓말’ 김혜선, 서인석에 “섬망증 회복, 진실 밝힐 것”
2018. 12.12(수) 19:50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서해원 이중문 김경남 전노민 이일화 김혜선 서인석 박철민 김희정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서해원 이중문 김경남 전노민 이일화 김혜선 서인석 박철민 김희정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과 거짓말’의 미성그룹에 잠입한 김혜선이 진실을 밝혀 나갈 것이라 선전포고했다.

12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연출 김정호) 102회에서는 신화경(오승아), 한우정(서해원), 윤재빈(이중문), 윤도빈(김경남), 신명준(전노민), 한주원(김혜선), 오연희(이일화), 오상필(서인석), 윤창수(박철민), 허용심(김희정)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복수극이 그려졌다.

연희는 “한주원 이 여자 섬망증 아니다. 우리 집 염탐하러 일부러 들어왔다”고 말했다. 한주원은 상필에게 “저 섬망증 나은 거 맞다”라고 인정하며 “염탐이 아니라 진실을 밝히러 왔다. 회장님께선 거짓쇼에 속아왔다”고 말했다.

하지만 주원에게 진실을 들킬까봐 노심초사하는 사람은 신화경이었다. 화경은 얼른 주원의 말을 가로막으며 윤도빈이 미성 비자금 비리를 방송한다는 상황을 전달하며, 주원을 간접 제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