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신성록, 황제의 "본방사수" 독려
2018. 12.12(수) 17:25
황후의 품격 신성록
황후의 품격 신성록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황후의 품격' 배우 신성록이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12일 신성록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SBS '황후의 품격' 촬영 현장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신성록은 "근데요… 오늘 '황후의 품격'하는 날이에요 오늘도 본방사수 해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려 보이며 미소짓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극 중 황제 역할에 어울리는 검은 정장 차림에 멋진 미소가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신성록은 '황후의 품격'에서 황제 이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황후의 품격'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신성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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