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이휘재 “문정원에 아낌없이 돈 쓴다”
2018. 12.11(화) 23:03
아내의 맛 제이쓴 홍현희 함소원 진화 장영란 서민정 안상훈 홍혜걸 여에스더 이휘재 문정원 정준호 이하정 이만기 한숙희 아들 국가비 조쉬 영국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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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이휘재 문정원, 정준호 이하정, 함소원 진화, 홍혜걸 여에스더, 서민정 안상훈, ’영국남자‘ 조쉬와 국가비 부부, 홍현희 제이쓴, 이만기 한숙희와 아들 등의 ’소확행‘ 찾기로 꾸며졌다.

이날 한숙희는 이만기에게 235만원의 패딩 점퍼를 사달라고 요구했다. 박명수는 “솔직히 좀 세긴 하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휘재는 “저는 아끼지만, 아내에겐 얼마든지 사 준다”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장영란은 “문정원 씨도 버시잖냐”라고 반문했다.

이휘재는 “벌긴 하는데, 자기가 번 걸로는 안 사더라”라며 볼멘소리를 했다. 이하정, 장영란은 공감하며 ‘비상시를 대비해야 한다“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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