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대세’ 스타다운 개념 행보다.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생일을 맞아 선행에 나섰다.
워너원은 10일 생일을 맞았다. 같은 날 밀알복지재단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장애아동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1210만원을 해당 재단에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장애아동과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의료비와 생계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강다니엘은 데뷔 이후 꾸준히 기부활동은 물론, 재능나눔, 후원, 봉사활동을 지속해왔다. 실제로 그는 지난 6월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으며, 같은 달 진행된 팬 사인회에서도 기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강다니엘의 팬들 역시 그와 동일한 선한 행보를 걷는 차원에서 일련의 나눔 활동을 벌여왔다. 위안부 할머니를 위한 모금 활동 전개, 연탄 나눔 봉사활동, 기부금 쾌척 등이 그것이다.
강다니엘이 기부금을 쾌척한 밀알복지재단은 장애인, 노인, 지역사회 등을 위한 46개 운영시설과 7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18개국에서 아동보육, 보건의료, 긴급구호 등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15년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특별 협의적 지위’를 획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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