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 액션신 찍다 촬영 중단된 사연
2018. 12.10(월) 14:48
'두 시 탈출 컬투쇼' 조보아X유승호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가 액션 신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 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새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의 배우 유승호, 조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DJ 컬투 김태균의 진행에 맞춰 청취자들에게 근황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호와 조보아는 트와이스 '치얼 업(Cheer up)' 노래가 나오자 '샤샤샤' 파트를 따라하며 애교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한 청취자는 "'샤샤샤' 시킨 DJ에게 선물 주세요"라는 멘트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승호는 드라마 속에서 액션을 선보이기도 한다. 이와 관련 DJ들이 드라마 속 액션 신에 대해 묻자 유승호는 "(촬영을 하며) 50m 정도는 뛴 것 같다. 감독님도 같이 뛰셨는데 카메라가 무거워서 중간에 촬영이 중단된 적이 있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복수가 돌아왔다'는 학교 폭력 가해자로 몰려 퇴학을 당한 강복수(유승호)가 어른이 돼 학교로 돌아가 복수를 계획하지만 다시 사건에 휘말리고 사랑도 다시 하는 따뜻하면서도 엉뚱한 감성 로맨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SBS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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