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준호, 정자 검사 미션에 당황 "알아서 할게"
2018. 12.09(일) 19:20
1박 2일
1박 2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1박 2일'에서 김준호가 정자 검사 미션에 당황했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이 도전하는 '불혹의 꿈'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꿈을 이루기 위해 목적지로 향했다. 목적지는 산부인과였고, 김준호는 의외의 장소에 황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1박 2일' 제작진은 김준호에게 증거 음성을 내밀었다. 김준호가 제작진에게 전화를 걸어 "정자 검사 하고 싶다"고 한 것.

김준호는 정자 검사를 하고 싶었던 이유로 "지인 중 한 명이 정자 검사를 했는데 6%라고 하더라. 5%면 임신이 불가능 하다고 하더라. 나보고 정자 검사를 하라고 하는데 불안 하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준호는 민망해 하며 '1박 2일' 제작진에게 "내가 알아서 할게"라고 했지만, 결국 정자 검사를 위해 병원에 들어서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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