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시영 "액션 영화, 대역 없이 소화"
2018. 12.09(일) 17:20
런닝맨 이시영
런닝맨 이시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런닝맨'에서 이시영이 열정적인 호신술을 펼쳤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미션 연말 정산'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이시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새로운 여자 팀장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반색했다. '런닝맨' 기존 멤버인 송지효 전소민이 아닌 다른 여자 팀장과 함께 하기 위한 멤버들의 눈치 작전이 시작됐다.

그러던 중 이광수와 하하는 흰색 자동차를 발견하고 달리기 시작했다. 안전하게 차에 탄 이광수와 하는 새로운 여자 팀장의 정체를 확인했고, 그는 이시영이었다.

이시영은 자신의 팀이 된 이광수와 하하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시영은 "이광수와 하하가 아니면 차 문을 안 열어 주려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유재석은 이시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언니'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이시영은 "액션 영화를 찍었다. 대역 없이 촬영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이광수를 상대로 호신술을 펼쳤다. 이를 본 전소민도 유재석과 함께 호신술을 펼쳤고, 막무가내로 유재석의 멱살을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시영은 다른 호신술도 펼쳐 열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유재석은 "이시영의 열정 대단하다"고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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