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언더나인틴' 예비돌 김태우가 보컬팀 5위를 차지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언더나인틴'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는 팀 2위를 차지한 보컬팀의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보컬 팀의 경쟁은 치열했다. 2위로 상위권을 차지한 만큼 그 안에서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 영향을 줄 개인 순위에도 시선이 집중됐다.
이 가운데 예비돌 김태우는 5위를 차지했다. 그는 총 15만 표를 획득했다. 김태우는 "제가 더 노력을 많이 해서 알아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상위권 등수를 받아서 기분이 좋기는 한데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보컬팀 1위는 정진성이 차지했다. 자동적으로 2위는 신예찬이 됐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상위권으로 생존한 두 예비돌은 감동의 포옹을 나눴다. 임형빈은 16등으로 팀에서 마지막 생존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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