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 혼자 산다’가 12월에도 변함 없는 시청률 강자 면모를 과시했다.
8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1부 11.7%, 2부 1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이자 금요일에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1위인 시청률 수치다.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1부 6.7%, 2부 8.4%로 동시간대 1위이자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를 찍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터넷뱅킹은 물론, OTP카드(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 발급에 도전한 성훈의 모습이 공개됐다. 또한 헨리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아버지와 다채로운 1일 데이트를 즐기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선사했다.
전현무, 한혜진, 이시언, 박나래 등은 이 같은 두 남자의 모습에 평소와 다름없는 흥미진진 멘트를 날리며 웃음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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