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출연진 시즈카 창환 부부의 딸이 200일을 맞았다.
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이현우, 권오중, 이지혜 진행과 백아영 오정태, 시즈카 창환, 이현승 최현상, 신소이 최현준 등의 부부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시즈카 창환 부부는 아이들의 고모, 어머니, 큰 딸 하나, 작은 딸 소라를 데리고 사진 스튜디오에 출격했다. 딸 소라의 200일을 기념하기 위한 촬영이었다.
소라는 모두가 자신을 쳐다보는 상황에서도 환한 미소를 지으며 극강의 귀여움을 발산했다. 하지만 아기는 스트레스를 받은 듯 돌연 울음을 터뜨려,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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