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설렘주의보’ 괴한 피습 위기, 윤은혜·천정명 어쩌나
2018. 12.06(목) 17:48
한고은 설렘주의보 천정명 윤은혜
한고은 설렘주의보 천정명 윤은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설렘주의보’ 한고은이 위기에 처한다.

6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극본 김신혜·연출 조창완)에서는 톱스타 윤유정(윤은혜)의 소속사 유정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차우현(천정명)과의 위장 연애를 적극 지원했던 한재경(한고은)이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에게 습격을 받는 내용이 그려진다.

한재경은 소속사 대표이기 이전에 윤유정과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해 온 가족 같은 사이다. 이에 재경은 윤유정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차우현과 위장 연애 제안부터 서포트까지 총력을 다 해왔다.

그런 가운데 한재경이 지하 주차장에서 의문의 남자에게 피습을 당하는 긴급 상황이 포착됐다.

급기야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이송된 재경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든다.

한재경은 점점 더 심각해지는 강혜주(강서연)의 비상식적인 행태에도 누구보다 윤유정의 곁을 지키며 든든한 힘이 되어준 인물이다. 차우현을 차지하기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강혜주가 윤유정의 최측근인 한재경의 목숨까지 노린 것일까.

사건의 실질적인 배후는 누구일까. 또한 피습 사건이 재경의 심경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차우현과 윤유정의 애정전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더한다. 밤 11시 12회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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