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엑소 수호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시작했다.
4일 수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계정을 신설했다.
수호는 다이아몬드 모양을 통해 형상화한 엑소 로고를 첫 게시물로 게재한 데 이어 자신의 셀카와 함께 "헬로 김준면(Hello 김준cotton)"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자신의 본명인 김준면을 이용해 재치있는 첫 인사를 남긴 것이다.
수호의 인스타그램은 개설 15시간 만인 5일 오후 4시 팔로워 28만명을 돌파해 엑소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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