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보러와요’ 노사연, 팥빵 감별사 도전
2018. 12.04(화) 19:18
날보러와요, 노사연
날보러와요, 노사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노사연이 팥빵 블라인드 테스트에 도전했다.

4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날보러와요–사심방송제작기’(이하 ‘날보러와요’)에서는 그 동안 남다른 팥빵 사랑을 밝힌 바 있는 노사연이 ‘가장 좋아하는 팥빵’을 찾는다.

최근 진행된 ‘날보러와요’ 녹화에서 노사연은 “육십 평생 약 2만 여종 이상의 팥빵을 먹어 봤지만 그 중에도 단 하나의 ‘최애 팥빵’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자타공인 ‘팥믈리에’의 자존심을 걸고 눈을 가린 채 ‘최애 팥빵’을 찾아내는 블라인드 테스트에 도전했다.

‘팥빵 블라인드 테스트’가 펼쳐진 JTBC ‘뉴스룸’ 스튜디오에는 전국 각지에서 공수해 온 우리나라 5대 팥빵이 한자리에 모였다. JTBC 아나운서 장성규가 ‘팥빵맨’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본격적인 테스트가 시작되자, 노사연은 “나의 ‘최애 팥빵’을 찾아내지 못하면 다시는 팥빵을 먹지 않을 것이다. 팥빵 속 팥의 무게만으로 알아낼 수 있다”며 진지한 모습으로 도전에 임했다. 오직 미각만으로 내로라하는 전국 5대 팥빵을 구별해내는 노사연의 모습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노사연은 생애 첫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후배인 딘딘, 오마이걸 승희와 함께 ‘날보러와요’ 출연진의 대기실을 실시간으로 공개했다. 또한 구독자들의 실시간 댓글에 일일이 답변을 달아주는 등 아낌없는 팬서비스를 선보여 구독자 ‘뽕뽕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노사연의 ‘팥빵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12월 4일(화)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날보러와요 - 사심방송제작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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