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신비한 눈빛을 가진 아역 모델 수련의 화보가 공개됐다.
수련은 한 잡지와 진행한 12월 화보 촬영에서 신비한 모습을 담아냈다.
수련은 5살 때부터 장난감 대신 악기를 가지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가수의 꿈을 키워 왔다. 다룰 수 있는 악기도 피아노, 바이올린, 우쿨렐레, 기타 등 다양하다.
유명 연예인이나 아이돌 등 성인들이 촬영하는 패션 매거진 화보에서 아역 모델이 데뷔를 한 것은 이례적인 경우다.
이번 촬영에서 수련은 폴리스 점퍼에 비니를 쓴 캐주얼 스타일부터 니트 원피스와 체크코트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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