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하는 날' 홍윤화X김민기, 결혼 후 첫 외식
2018. 12.04(화) 11:0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코미디언 부부인 홍윤화, 김민기가 결혼 후 첫 나들이를 나선다.

12월 4일 화요일 밤 9시 30분 SBS Plus에서 방송되는 '외식하는 날'에서는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결혼 후 처음을 외식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민기는 홍윤화에게 주변 시설들을 파악하기 위한 '망원동 투어'를 제안했다. 홍윤화는 "맛집은 파악이 됐다"며 브런치를 먹자고 한다. 홍윤화는 브런치를 먹으러 가는 길에 새롭게 눈에 들어온 음식점들을 찾아냈다.

홍윤화는 음식점에 붙어있는 떡볶이 사진만 보고도 밀떡인지 쌀떡인지 정확히 구분해내는 신통한 능력으로 MC들을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이들은 연남동에서 브런치로 타코를 먹고 점심으로 삼겹살 집을 방문했다. 홍윤화는 "어떤 신혼부부는 12인분을 먹었다."라는 사장의 말을 듣고 승부욕이 발동했다고. 브런치를 채 소화하지 않은 이들이 얼마나 더 먹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 제공=SBS plu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