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생방송투데이’에 가마솥 곰탕, 부리또 맛집 등이 소개됐다.
3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는 명품으로 불리는 가마솥 곰탕 맛집이 소개됐다.
이곳의 고수는 곰탕을 끓이는 비기를 품고 소신대로 식당을 운영해왔다. 절대 법칙은 18시간이라고. 장장 18시간동안 끓여낸 이 곰탕은 깊고 부드러운 국물 맛이 남달라 남녀노소 손님들의 구미를 만족시켰다.
겨울철 따뜻한 가마솥 곰탕의 맛을 본 손님들은 “너무 맛있다” “속이 풀리는 느낌”이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곳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용구대로에 위치해 있다.
‘환상의 코스’ 코너에서는 인천의 예측불가 커플로드 편이 방송되며 꽃닭갈비, 버섯 감자탕, 스페셜 모둠과 치킨라면 맛집이 소개됐다.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을 점령한 베테랑 부리또 맛집이 소개돼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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