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쁜형사’가 첫 방송 당일 라디오 캠페인 ‘잠깐만’부터 ‘섹션TV 연예통신’, 그리고 대망의 첫 방송까지 출격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제대로 사로잡을 예정이다.
3일 밤 10시 첫 방송될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극본 허준우·연출 김대진)는 연쇄살인마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마보다 더 위험한 천재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다.
‘나쁜형사’는 첫 방송 전부터 치밀하고 탄탄한 스토리와 신하균을 필두로 막강한 연기 내공을 지닌 배우들의 호연, 그리고 강렬한 액션과 섬세한 감정선이 공존하는 감성 액션 범죄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며 화제가 됐다. 이러한 가ㅣ운데 ‘나쁜형사’의 주역 신하균 이설 박호산 김건우 차선우까지 라디오와 안방극장에서 열혈 홍보 활동을 펼치며 이날 하루를 온전히 ‘나쁜형사’ DAY(데이)로 완성할 예정이다.
먼저 ‘나쁜형사’ DAY의 시작은 신하균 이설 박호산 김건우 차선우까지 배우들의 본방 사수 독려 컷 공개로 그 포문을 열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은 하나같이 다정한 미소를 머금고 한마음 한 뜻으로 ‘나쁜형사’의 본방 사수를 독려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극 중에서 청인경찰청 S&S(Serious&Serial)팀원이자 파트너로 훈훈한 브로맨스 케미 발산을 예고하고 있는 신하균과 차선우는 나란히 라디오 캠페인 ‘잠깐만’에 참여했다. 두 사람의 메시지가 담긴 라디오 캠페인 ‘잠깐만’은 3일 시작돼 16일까지 장장 2주에 걸쳐 각각 일주일씩 하루에 3번 방송된다.
다음은 이날 밤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다. 신하균 이설 박호산 김건우 차선우까지 모두 출동한 이번 인터뷰에서는 배우들의 센스 넘치는 입담부터 ‘나쁜형사’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한 방에 확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예정이다.
특히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이 끝난 후에는 곧바로 ‘나쁜형사’ 첫 방송이 이어지기 때문에 오늘 하루 안방극장은 ‘나쁜형사’가 모두 섭렵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지상파 드라마에서는 이례적으로 1, 2회가 19금 판정을 받게 되면서 그 기대감과 호기심을 최고조에 달해 있기 때문에 과연 이날 밤 10시 첫 방송되는 ‘나쁜형사’에서 어떤 충격적인 사건이 전개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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