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하나뿐인 내편'이 적수 없는 주말극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45, 46회의 시청률은 각각 26.1%과 31.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5일 방송된 43회 30.7%, 44회 34.8%에 비해 다소 떨어진 수치다. 하지만 여전히 30% 벽을 돌파하며 꾸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박금병(정재순)이 김도란(유이)과 왕대륙(이장우)을 결혼 시키려고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첫 방송된 SBS 새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극본 강철웅·연출 정동윤) 1~4회는 4.8%, 6.1%, 7.2% 6.9%를 기록했다. MBC '신과의 약속'(극본 홍영희·연출 윤재문)는 8.1%, 9.5%, 9.9%, 11.9%를 기록하며 10% 벽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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