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6주년 결혼기념일의 사랑 고백
2018. 11.30(금) 15:55
하하 별 드림 소울 결혼기념일
하하 별 드림 소울 결혼기념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하하와 아내 별이 결혼 6주년을 맞았다.

하하와 별이 지난 2012년 결혼한 이래 30일(오늘) 결혼기념일을 맞았다. 무려 6주년이다.

이에 하하는 3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은아! 결혼기념일 너무 축하해! 내가 사랑꾼이 아닌 게 난 우리 결혼기념일이 11월 31일인 줄 알았어"라며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하하는 "그만큼 정신없이 진행된 우리 결혼이었나봐. 난 안정되어가고 있고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라고 말하며 부부 사진 여럿을 게재했다.

이어 하하는 "개망나니 남편 믿고 따라줘서 정말 감사해. 너에게 멋지고 싶다. 애들 다 키우고 우리끼리 겁나 놀러다니자! 젊었을 때 못했던 거 다 시켜줄게! 알랍. 마 스트롱 걸"이라며 아내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하와 별은 슬하에 드림, 소울 형제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가수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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