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의 인기와 화제성을 높이는 공신으로 이미주를 빼놓을 수 있을까. 말 그대로 몸을 불사르며 팀의 인지도를 높이는 그의 노력이 특별해 보인다.
30일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출근 현장에 출격한 러블리즈 이미주가 또 한 번의 이벤트 같은 귀여운 해프닝을 연출했다.
이날 이미주는 서지수 등과 함께 포토라인으로 걸어오던 중, 마치 뮤지컬의 한 장면과도 같은 오버액션과 포즈를 취해 현장 관계자들과 팬들을 폭소케 했다. 백조처럼 팔다리를 벌린 그의 액션과 나른한 표정이 웃음을 더했다.
이미주는 무대는 물론, 공식석상, 운동 경기 현장에서도 이 같은 퍼포먼스 이벤트를 자주 연출해왔다. 특유의 끼를 주체할 수 없거니와, 팀의 인기를 높이려는 그의 남다른 노력이 더해진 덕분이다.
사람들의 반응도 호응 일색이다. 이미주의 남다른 끼가 팀의 화제성을 나날이 증폭시키는데 일조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현재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이미지의 이 같은 뮤직뱅크 출근길 퍼포먼스 영상, 사진 등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러블리즈는 지난 26일 5번째 새 미니앨범 ‘SANCTUARY’와 타이틀 ‘찾아가세요’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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