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도가니수육 맛집이 화제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딱하나 바꿨을 뿐인데' 코너에서는 시래기돼지등뼈탕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생생정보' 제작진은 전라북도 익산시에 위치한 시래기돼지등뼈탕 맛집을 찾았다. 큼지막한 등뼈 고기와 얼큰한 국물, 여기에 시레기가 어우러진 시래돼지등뼈탕이 인기 메뉴였다.
해당 시래기돼지등뼈탕을 맛본 손님은 "여기는 등뼈에 냄새도 안 나고 구수하고 맛있다"고 극찬했다. 해당 맛집에서는 시래기돼지등뼈탕으로 63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해당 가게 주인은 시래기돼지등뼈탕 대박의 이유에 대해 "2016년 10월에 있다"고 했다. 이에 가게 아르바이트생은 "그 시기에 시래기돼지등뼈탕이 무한 리필로 바뀌었다"고 했다.
실제로 해당 가게에서는 12900원에 시래기돼지등뼈탕을 무한 리필로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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