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가 의문의 아이를 찾으려 고투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 연출 최정규) 5, 6회에서는 차우경(김선아), 강지헌(이이경), 전수영(남규리), 이은호(차학연), 허진옥(나영희), 차세경(오혜원), 동숙(김여진) 등을 둘러싼 의문의 미스터리 사태가 그려졌다.
차우경은 자신이 낸 교통사고에서 본 의문의 여자아이를 찾기 위해 애를 썼다. 그는 경찰조차 포기하려 하는 상황에서, 그를 붙잡고 애걸복걸했다.
하지만 경찰조차 실마리를 찾지 못했다. 경찰은 “아무도 그 아이를 목격한 사람이 없었다”라며 증거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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