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신혜 팬들이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성공을 염원하며 쌀화환을 기부했다.
28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케이블TV tvN 새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연출 안길호)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주연 배우 박신혜, 현빈 등이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날 현장에는 한류 스타로도 유명세를 떨친 박신혜의 국내 팬은 물론, 다국 팬들이 보낸 쌀화환이 자리했다.
이에 박신혜는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쌀화환을 동영상에 담아냈다. 화환에는 “드라마 대박 날 거야” “정희주(박신혜)는 어떤 모습일까” 등 드라마와 박신혜의 열연을 응원하는 따뜻한 문구들이 적혀 있다.
박신혜는 “고맙습니다. 깜짝 놀랐어요.. 고마워요”라며 팬들의 쌀화환 기부에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나인’ 등을 집필한 송재정 작가의 신작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현빈, 박신혜, 박훈, 김용림, 엑소 찬열, 이레, 이학주, 김의성, 이시원, 류아벨 등이 호흡을 맞춘다. 오는 12월 1일 밤 9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해당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