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노정렬 “게임에 약해”…‘1대100’ 최종 탈락
2018. 11.27(화) 21:35
1대100 브라이언 노정렬
1대100 브라이언 노정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엘리트 개그맨 노정렬이 게임 문제에서 아쉬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2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대100’은 조충현 아나운서 진행 아래 행정고시 합격 이력이 있는 개그맨 노정렬,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출연해 100인과 5천만 원의 상금을 놓고 퀴즈대결을 펼쳤다.

이날 서울대학교 출신이자 행정고시 합격 이력이 있는 노정렬은 신중하게 퀴즈를 풀어가며 1대50까지 상황을 끌어나갔다.

그는 루이지, 마리오가 나오는 게임에 대해 약한 모습을 보이며 “게임에 약하다”라고 말했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역시 공부를 하셔서, 이런 쪽에 약하신가보다”라고 말했다.

노정렬은 힘겹게 루이지가 마리오의 형일 것이라 추측했다. 하지만 루이지는 마리오의 동생이었다. 그는 6단계에서 안타깝게 탈락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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