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적설' 여자친구 유주 생존신고, 라이브 방송 등장
2018. 11.27(화) 18:13
여자친구 유주
여자친구 유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여자친구 유주가 V라이브 영상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 여자친구 소원 신비 유주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숙소의 반려견들을 소개하는 방송을 진행했다.

유주는 20분 가량 진행된 이날 라이브 방송에 등장, 민낯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여자친구는 "팬분들이 보고 싶어서 찾아왔다"며 안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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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주는 지난 3일 부산 공연 이후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여자친구 전체 스케줄에도 불참했고, 여자친구 공식 SNS에 10월 8일 사진을 게재한 후로는 SNS 활동도 끊긴 상황이어서 팬들의 우려가 커졌다.

이에 유주 잠적설과 관련한 다양한 루머가 떠돌았고, 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지난 22일 "유주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12월부터 정상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논란에 선을 그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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