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래퍼 로꼬(본명 권혁우)가 입대한다.
26일 로꼬 소속사 AOMG 관계자는 "로꼬가 내년 2월 7일 의무경찰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로꼬는 최근 의무경찰에 자원했다. 입대 후 논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이에 2월 입대를 앞두고 음원 발표 및 다양한 공연을 통해 대중들과 만날 계획이다.
1989년생 로꼬는 Mnet '쇼미더머니' 초대 우승자로 화제가 된 래퍼다. 현재는 박재범이 수장인 AOMG 소속으로 여러 인기곡을 발매하며 히트 메이커로 자리 잡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