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쉴즈, 183cm 큰 키의 원인은 말단 비대증? (서프라이즈)
2018. 11.25(일) 12:19
브룩쉴즈
브룩쉴즈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배우 브룩쉴즈 등이 앓던 병 말단 비대증에 대해 조명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씁쓸한 인생' 편이 그려졌다.

1864년 프랑스의 신경학자 피에르 마리에 의해 최초 정의된 말단 비대증. 말단 비대증은 손, 발, 코, 턱 등 신체 말단이 비대해지는 만성 질환이다.

말단 비대증은 브룩쉴즈가 앓던 병으로 더 유명세를 치렀다. 브룩 쉴즈 뿐만 아니라 아담 라이너 역시 뇌하수체의 종양에서 성장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어 키가 성장했다.

브룩쉴즈는 1965년 5월 31일 미국에서 태어난 배우다. 브룩쉴즈는 183cm의 큰 키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는 말단 비대증으로 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