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남편 오상진 곧 마흔 살, 첫 아이 계획 중” (거리의 만찬)
2018. 11.23(금) 22:22
거리의 만찬 김소영 오상진
거리의 만찬 김소영 오상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소영이 출산 계획을 전했다.

23일 밤 방송된 KBS 교양프로그램 ‘거리의 만찬’은 김지윤, 박미선, 김소영이 사회 곳곳 시사 현장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이 곧 마흔 살이 된다며 “슬슬 첫 아이를 가져볼까 생각하고 있다”라며 출산 계획을 전했다.

박미선은 “난 처음에 아이를 사산했었다”라며 과거를 고백했다. 이어 그는 “남자들은 임신 가능한 몸으로 살아간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잘 모른다. 생리 자체를 안 하니까”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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