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지부터 박시은까지, '해투4' 꽉 채운 실검 요정들의 활약 [종합]
2018. 11.23(금) 12:08
해피투게더4 함연지 최정원 채연 권혁수 함연지 박시은
해피투게더4 함연지 최정원 채연 권혁수 함연지 박시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해투4'에서 함연지를 비롯해 최정원 채연 권혁수 함연지 박시은 등이 화려한 입담을 폼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은 '마법 기숙사-실검 블레스유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스페셜 MC 육성재와 함께 최정원-채연-권혁수-함연지-박시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권혁수는 "핵인싸가 되기 위해 브라질리언 왁싱을 감행했다고"라는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권혁수는 "위치가 좀 그래서 말하기 그렇다"고 난색을 표했다.

그러면서 권혁수는 브라질리언 왁싱에 대해 "아기가 된 느낌"이라고 마지못해 말해 웃음을 더했다. 권혁수는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게 된 이유로 "스타일리스트 누나가 제가 걷는 걸 보고 자신감이 없다고 하더라. 인생을 개조 시켜주겠다며 브라질리언 왁싱을 추천했다"고 했다.

이를 들은 최정원은 권혁수에게 "지금은 어떤 상태냐"고 물었다. 이에 권혁수는 "반스포츠 상태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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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은 연관 검색어 '최정원 수중 분만'에 대해 "동명이인인 뮤지컬 배우 최정원 선배 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정원은 동명이인인 연예인들과 검색 상위를 향한 경쟁을 펼치는 중이라고 농담을 던졌다.

가수 박남정 딸이자 배우 박시은은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구내 식당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시은은 "유기농 재료로 만든 음식이어서 그런지 위에 부담이 되지 않는다"고 극찬했다.

또한 함연지는 식품회사 회장인 아버지 함영준을 비롯, '연예계 주식부자'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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