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셀럽' EXID 솔지 "하니 여자 좋아해, 친화력 甲"
2018. 11.22(목) 20:22
아임 셀럽 EXID
아임 셀럽 EXID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임 셀럽'에서 그룹 EXID(하니 솔지 정화 혜린 LE)가 멤버 하니에 대한 TMI를 방출했다.

22일 저녁 생방송된 셀럽티비(셀럽TV) 웹예능프로그램 '아임 셀럽'에는 게스트로 EXID가 함께했다. 진행은 가수 이현이 맡았다.

솔지는 지난 2016년 갑상선 항진증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 회복에 힘써 왔다. 건강을 회복한 솔지의 합류로 2년여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EXID. 이에 솔지는 "다시 활동하게 돼서 너무 기분이 좋다.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했다.

이날 혜린은 "하니 언니는 거짓말을 정말 잘 한다"면서 "방금 '코를 어떻게 파'라고 했다"고 하니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솔지는 "정말 버릇처럼 코를 판다"고 의견을 보태 웃을 자아냈다.

하니에 대한 멤버들의 폭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솔지는 "하니는 여자 좋아한다"고 말해 하니를 당황케 했다.

이에 LE는 "하니가 친화력이 정말 좋다. 스킨십도 많이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셀럽티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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