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방송인 홍영기의 근황이 포착됐다.
홍영기는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일본 여행 중이라고 밝힌 홍영기는 이와 관련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홍영기는 "오늘은 도쿄에와서 츠케멘을 먹어봤다. 처음엔 그게 무슨라면이징?? 맛있을까? 생각했다 . 매콤한 맛으로 시키고 , 숙주와 반숙계란 그리고 김을 추가했다. 탱글탱글한 면을 국물에 찍어서 호로록 먹으면 세상 맛있다 또 김을 국물에 적셔서 면을 돌돌싸먹으면 핵존맛 숙주까지 아삭아삭 씹어주면 정말 짱짱짱 최고댜 그리고 , 해산물집가서 게딱지에다가 내장을 끓여? 구워? 먹으면 고소하고 짭짤하고 달콤한게 미친 것 같다 한국에서 한끼만먹고 다녔던 내가 잊혀질정도로 행복..밥다먹고 호텔로 들어와서 팩하고 잘꼬댜"라는 글과 함께 도쿄 현지에서 먹은 음식 사진을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서 홍영기는 자판기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 밖에도 홍영기는 모자와 핑크색 자켓을 매치한 패션으로 물오른 미모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홍영기는 1세대 얼짱으로 유명하다.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케이블TV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얼짱시대’에 출연해 통통 튀는 매력으로 남다른 활약을 펼치며 인기를 끈 바 있다.
또한 홍영기는 억대 매출을 자랑하는 쇼핑몰 CEO이기도 하다. 과거 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릴 때 가정 형편이 어려워 고1때부터 쇼핑몰을 시작했다는 사연을 털어놓은 그는 "월 최고 매출이 3억 원, 평균 매출은 1억 원 정도 된다"고 설명해 당시에도 큰 화제를 모았다.
홍영기는 지난 2014년 3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 출산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당시 용기 있는 그의 고백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진 바 있으며, 현재 그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홍영기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