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여자친구 유주 활동 관련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22일 티브이데일리에 "유주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12월부터 정상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유주는 지난 3일 부산 공연 이후 모습을 보이지 않아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또 유주는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에 지난 10월 8일 "다녀올게요~ 두 번째 사진 누구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한 이후 SNS 활동이 끊긴 상황.
여자친구 소속사 측이 11월 전체 스케줄에서 유주의 불참 소식을 전해 우려는 더 커져만 갔다.
이 가운데 소속사 측이 유주의 신변에 대해 밝힘과 동시에 12월 활동 재개 소식을 알려 우려가 사그라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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