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좋아’ 강지환 정신병원行, 타임루프 현실부정 [TV온에어]
2018. 11.22(목) 06:16
죽어도 좋아 백진희 강지환 공명 박솔미 류현경 인교진 이병준 김민재 정민아
죽어도 좋아 백진희 강지환 공명 박솔미 류현경 인교진 이병준 김민재 정민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죽어도 좋아’ 강지환이 타임루프 현실을 부정해 실소를 자아냈다.

21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연출 이은진) 9, 10회에서는 회사원 백진상(강지환), 이루다(백진희), 강준호(공명), 유시백(박솔미), 최민주(류현경), 강인한(인교진), 나철수(이병준), 박유덕(김민재), 이정화(정민아)의 악전고투 오피스기가 그려졌다.

이날 진상은 이루다가 주장하는 타임루프 현상을 겪게 됐다. 진상은 현실을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나머지 병원을 찾아갔다.

의사는 “백진상 씨는 너무 이성적이라서 문제다. 망상이나 환각 그런 장애의 문제는 1%도 없다”고 진단했다.

백진상은 “타임루프라는 게 정말로 있다는 거냐”라며 “입원을 할까. 통원치료를 할까”라며 자신에게 닥친 현실을 믿을 수 없어 했다. 진상은 과연 이 같은 타임루프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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