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박윤재·서효림 ♥라인 복선, 강태성 ‘아웃’ [종합]
2018. 11.21(수) 21:04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이 아버지 문제로 박윤재와 가까워질 것이 예고됐다.

2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 13회에서는 양남진(박윤재), 한승주(서효림), 최시우(강태성), 정진아(진예솔) 4색 청춘과 주변 가족 최수희(김혜리), 허청산(강신일), 한만석(홍요섭), 양순자(이종남), 이상현(조덕현) 고연실(유지연) 등을 둘러싼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승주는 아버지 한만석과 연실의 재혼 결혼식에 자신을 데리고 간 시우에게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승주는 시우를 배우자로 인정할 생각이 없다며 그에게 “우린 끝”이라고 말했다.

승주는 흥분한 나머지 넘어졌고 컵이 깨지면서 모두가 승주를 쳐다봤다. 마침 만석의 결혼식에 온 남진이 이런 광경을 봐버렸다.

남진은 황급히 달려와 승주를 일으켜 세우고 챙겼다. 승주는 시우에게 “손대지마”라고 차갑게 굴며 남진에게 자신을 집에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다.

결국 단호한 승주는 태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 승주가 남진과 좋은 관계로 발전하게 되리라는 일종의 복선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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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주의 속을 모르는 수희는 “무슨 애가 저렇게 사람들 많은 앞에서 함부로 구냐”라며 혀를 찼다.

이상현(조덕현)은 수희에게 다가가 “나의 여신님”이라며 그에게 접근하기 시작했다. 수희는 그런 상현을 밀어냈지만 상현은 끈덕지게 수희에게 치근덕대며 파란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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