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서 김응수가 치매를 부인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연출 고영탁) 58회에서는 김복남(김응수)은 백현우(홍일권)가 치매를 의심하자 불쾌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김복남은 자신이 정리해 둔 물건들을 일일히 찾아내며 기억을 되짚었다.
통장부터 가계 계약서까지, 김복남은 물건들을 정리하며 치매 사실을 부인했다.
이어 김복남은 "내가 왜 치매냐"고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김복남은 거울로 자신의 얼굴을 보며 "나는 치매가 아니다"라고 위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