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달래 부인의 사랑' 김응수, 현실 부정 "내가 왜 치매"
2018. 11.21(수) 09:36
차달래 부인의 사랑
차달래 부인의 사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서 김응수가 치매를 부인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연출 고영탁) 58회에서는 김복남(김응수)은 백현우(홍일권)가 치매를 의심하자 불쾌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김복남은 자신이 정리해 둔 물건들을 일일히 찾아내며 기억을 되짚었다.

통장부터 가계 계약서까지, 김복남은 물건들을 정리하며 치매 사실을 부인했다.

이어 김복남은 "내가 왜 치매냐"고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김복남은 거울로 자신의 얼굴을 보며 "나는 치매가 아니다"라고 위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