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1대100’이 결방하며 KBS 화제의 드라마 ‘최고의 이혼’이 과거 방송분이 대체 편성됐다.
20일 KBS 측은 ‘1대100’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해당 프로그램의 결방 소식을 전했다.
‘1대100’은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되는 퀴즈 예능프로그램으로, 조충현 아나운서가 진행하며 다양한 셀러브리티들이 출연해 100인과 함께 퀴즈 대결을 펼친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번 주 내부 사정으로 결방하게 됐다. 이에 따라 다음 주인 27일부터 정상 방송이 재개될 전망이다.
이에 KBS 측은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 과거 방송분을 대체 분량으로 편성했다. ‘최고의 이혼’은 사랑, 결혼, 가족에 대한 남녀의 생각 차이를 그려낸 러브 코미디로 배두나, 차태현, 이엘, 손석구가 호흡을 맞추고 있다.
드라마 재방송이 끝난 직후, 본 방송인 25, 26회는 예정대로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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