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홍수아, 이영아·강은탁 스캔들 유포
2018. 11.20(화) 20:25
끝까지 사랑 이영아 홍수아 강은탁 심지호 박광현 이응경 김하균 김일우 이민지 한기웅 배도환 정소영 남기애 박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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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끝까지 사랑’의 홍수아가 이영아와 강은탁 루머를 퍼뜨리기 시작했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연출 신창석) 75회에서는 한가영(이영아), 강세나(홍수아), 윤정한(강은탁), 강현기(심지호), 한두영(박광현), 에밀리(정혜인)까지 청춘들을 둘러싼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정한과 가영이 안 좋은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 정한이 이미 에밀리와 결혼했고, 가영 역시 아이가 있는 상황은 둘에게 독이 될 수밖에 없었다.

두 사람이 서로를 감싸안은 사진이 회사 게시판에 게재돼 버린 것. 이는 앞서 세일즈뷰티 점주가 두 사람이 같이 있는 모습을 보고, 나쁜 의도로 이를 유포한 상황이었다. 세나는 이를 알고 두 사람의 상황을 역이용해 에밀리의 심경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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