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정계 진출 꿈꾼다” 야망남 선언 (비디오스타)
2018. 11.20(화) 12:56
비디오스타 양동근
비디오스타 양동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비디오스타’에서 정계 진출에 대한 야망을 드러낸다.

20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핫가이 특집! 열정에 비스 붓기’ 편에는 용암보다도 뜨거운 열정을 가진 다섯 남자 양동근, 샘 오취리, 로빈 데이아나, 진주형, 김종석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은 특별 MC 신아영이 함께하여 녹화의 활기를 더했다.

과거 이나영 한가인 공효진 등 최고의 톱배우들과 작품을 함께했던 양동근은 이날 본인의 인생작이 뭐냐는 MC의 질문에 2006년 MBC 드라마 ‘닥터깽’이라고 대답했다. 많은 팬들은 ‘네 멋대로 해라’를 양동근의 인생작으로 뽑았지만, 양동근은 ‘닥터깽’이 자신의 인생작이라 말하며 그 이유를 밝혔다. 이때 양동근이 출연한 명작들을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눴는데 양동근의 명연기에 촬영장이 감탄으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

또한 가수로도 배우로도 톱을 찍은 양동근은 요즘 해외 진출과 더불어 정계까지 노리고 있다고 이야기해 야망 있는 남자의 면모를 보였다. 이 말을 들은 김숙 역시 “철저하게 야망남이다”라며 양동근의 야망에 대해 인정했다. 양동근의 정계 진출에 대한 에피소드와 본인이 왜 ‘닥터깽’을 인생작으로 뽑았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이날 저녁 8시 30분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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