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하이힐 신고 면접, 40분 동안 서 있어 힘들었다" (파워FM)
2018. 11.20(화) 09:23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SBS 면접 당시 에피소드를 전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3차 카메라 면접 때 힐 신고 40분 서 있었다"고 했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여자 아나운서를 뽑는 자리이다 보니 비율 좋아보이게 하이힐을 신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저도 모르게 움찔움찔 움직였다. 너무 힘들어서 그랬다"고 전했다.

또한 주시은 아나운서는 "옷 고민도 엄청 많이 했다"고 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보통 자켓을 많이 걸치는데, 분홍과 노랑 등 봄은 표현하는 색을 주로 입는다"고 했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저는 면접 당시 네이비 색을 입었다. 반전을 주기 위해서 그랬다"고 팁을 전수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주시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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