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봉곤 "두 딸, 김영임에게 국악 사사받는 中"
2018. 11.20(화) 09:09
아침마당 김봉곤 딸
아침마당 김봉곤 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배우 김봉곤 훈장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0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김봉곤 훈장과 딸 다현, 도현 양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김학래가 참석했다.

이날 김봉곤 훈장은 국악을 이수 중인 딸 김다현, 김도현과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김봉곤 훈장은 "딸 셋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셋째, 넷째 딸이 국악을 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김봉곤 훈장은 "딸 도현이와 다현이가 김영임 명창께 민요를 사사받고 있다"고 했다.

김봉곤 훈장 딸 도현은 "'심청가'나 '춘향가'를 완창하려면 4시간이 걸린다. 그 가사를 다 외우려면 힘들다"고 했다.

이어 김봉곤 훈장 딸 다현은 "국악이다 보니까 꺾는 음이 많아서 힘들지만 재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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