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걸스, 신곡 '유후후(YOO-HOO-HOO)'로 '더쇼' 출격 '4인 4색'
2018. 11.19(월) 19:01
헤이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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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걸그룹 헤이걸스(잔디 시연 희수 다은)가 네 번째 싱글 '유후후 (YOO-HOO-HOO)' 무대를 갖고 팬들을 만난다.

헤이걸스는 20일 저녁 방송되는 케이블TV SBS MTV '더쇼'에 출연해 신곡 '유후후' 무대를 선보인다.

다양한 콘셉트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퍼포먼스를 보여온 헤이걸스가 이번 무대를 통해서는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성숙해진 보컬, 섹시한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루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유후후'는 이성에 대한 설레는 감정을 표현한 달달한 고백송으로, 두 번째 싱글 앨범 '녹여줘'이후 헤이걸스만의 스타일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노래다.

헤이걸스는 각종 방송 및 공연 등 컴백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모아이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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