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삼청동 외할머니'에 출연하는 스텔라장이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KBS2 새 예능프로그램 19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KBS 누리동 2층 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필준 PD를 비롯해 김영철, 신화 앤디, 에릭남, 모모랜드 주이, 스텔라장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스텔라장은 촬영 에피소드로 "김영철 오빠는 좋은 일은 카메라 앞에서 하려고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스텔라장은 "김영철 오빠가 뭘 하면서 카메라로 찍고 있냐고 물어보더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영철은 "스텔라장이 방송 경험이 잘 없다 보니까 알려 주려고 그런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
'삼청동 외할머니'는 세계 각국에서 온 평범한 할머니들이 셰프로 변신해 자신들의 집밥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외국인 할머니들은 지난 10월 2주 동안 삼청동에 위치한 한옥에 레스토랑을 열고 성황리에 영업을 마쳤다. 24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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