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셀럽파이브, '아는 형님' 시청률도 견인
2018. 11.18(일) 08:48
아는형님, 셀럽파이브
아는형님, 셀럽파이브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셀럽파이브가 '아는 형님'의 웃음을 견인했다.

1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154회는 6.4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이날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예능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며, 지난 10일 방송된 '아는 형님' 153회가 기록한 5.61%보다도 0.86%P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셀럽파이브(송은이 신봉선 김신영 안영미)가 일일 전학생으로 출연해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셀럽파이브는 코미디언 다운 걸출한 입담으로 '아는 형님' 형님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웃음까지 책임졌다.

셀럽파이브는 전 멤버 김영희의 졸업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밝혔고, 그간 방송 활동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방출해 웃음꽃을 자아냈다. 신곡 '셔터'의 무대도 선보여 형님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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