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사이드' 서현진♥이민기, 해피엔딩 염원 달달한 비하인드 공개
2018. 11.17(토) 11:53
뷰티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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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올킬한 '로코장인' 서현진과 이민기의 '뷰티인사이드' 커플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극본 임메아리·연출 송현욱) 측은 17일 '단짠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는 서현진(한세계 역)과 이민기(서도재 역)의 꿀 떨어지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간 쌓아 올린 감정 연기로 포텐을 제대로 터뜨린 서현진과 이민기는 비하인드 사진에서도 달달한 케미로 '세기커플'의 꽃길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사소한 감정의 변화까지 포착해야 하는 과정에서 모니터링은 필수. 나란히 머리를 맞대고 연기를 체크하는 서현진과 이민기의 다정한 케미가 설렘을 자극한다. 화면이 뚫어질 듯 진지하게 집중하는 프로다운 모습은 남은 2회에서 보여줄 두 사람의 연기를 기대케 한다.

달달한 로맨틱부터 가슴 먹먹한 애틋함까지 모두 소화하는 서현진과 이민기의 비주얼 시너지는 감탄을 자아낸다. 억새밭에서 지는 햇살에 손을 잡으면 한 편의 영화가 되고, 나란히 서 있기만 해도 그림이 되는 투샷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즙미 넘치는 윙크로 촬영장을 밝히는 서현진과 소년미 넘치는 미소까지 장착한 이민기의 매력은 올 타임 열일 중. 세상 완벽한 두 배우의 케미가 ‘세기커플’의 로맨스 꽃길을 더욱 응원하게 만든다.

지난 방송에서는 서도재의 안면실인증을 부른 10년 전 사고의 진실이 드러났다. 자신이 서도재의 인생을 망쳤다고 생각한 한세계는 가슴 아픈 이별을 고했고, 서도재가 무너져 내려 오열하는 엔딩은 눈물샘을 자극하며 감정을 최고조로 끌어 올렸다.

'뷰티 인사이드' 제작진은 "서현진과 이민기는 완벽한 연기 시너지로 한세계와 서도재의 감정선에 공감을 더하고 있다. 남은 2회에서 한세계와 서도재가 어떤 마법 같은 로맨스로 사랑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마지막까지 함께해 달라"고 전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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