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유백이’ 첫방 시청률 선전, 김지석·전소민 열연 통했다
2018. 11.17(토) 09:03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전소민 이상엽 정은표 허정민 이아현 예수정 김현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전소민 이상엽 정은표 허정민 이아현 예수정 김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톱스타 유백이’가 첫 방송부터 시청률 면에서도 선전했다.

17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TV tvN 금요드라마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연출 유학찬) 첫 방송 1회는 전국 가구 평균 2.8%, 최고 3.3%를 기록했다. 이는 케이블-종편 동 시간대 1위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톱스타 유백(김지석)은 문명과 완전히 단절된 섬 여즉도에 첫 발을 내딛었다.

각종 망언을 쏟아내는 유백은 안하무인에 의심병까지 있었다. 와이파이도 터지지 않는 여즉도에 그가 입성한 가운데, 순수한 섬 아가씨 오강순(전소민)이 유백에게 당당하게 다가섰다.

도시 남자 유백에게 오강순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이런 두 사람의 묘한 ‘케미’는 시청률 선전으로 이어진 듯 보인다.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김지석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전소민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를 그린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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