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봄이 오나 봄' 출연, 이유리와 호흡
2018. 11.16(금) 11:14
이종혁
이종혁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종혁이 '봄이 오나 봄' 출연을 확정 지었다.

16일 이종혁 소속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이종혁이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봄이 오나 봄'은 드라마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부암동 복수자들' 등을 만든 제작사 JS픽처스의 신작이다. '아랑 사또전' '화정' '부암동 복수자들' 등을 연출한 김상호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앞서 배우 이유리가 출연을 확정지어 화제가 됐다.

이종혁은 극 중 주인공 이유리의 상대역을 맡는다. 종합편성채널 MBN '연남동 539' 이후 약 1년 만의 드라마 출연이다.

'봄이 오나 봄'은 11월 첫 방송을 앞둔 김선아 이이경 주연의 '붉은 달 푸른 해' 후속작이다. 2019년 1월 첫 방송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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