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좋아’ 공명, 백진희·강지환 감시 시작 [TV온에어]
2018. 11.15(목) 06:30
죽어도 좋아 백진희 강지환 공명 박솔미 류현경 인교진 이병준 김민재 정민아
죽어도 좋아 백진희 강지환 공명 박솔미 류현경 인교진 이병준 김민재 정민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죽어도 좋아’ 공명이 백진희, 강지환 곁에 안착했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연출 이은진) 3, 4회에서는 회사원 백진상(강지환), 이루다(백진희), 강준호(공명), 유시백(박솔미), 최민주(류현경), 강인한(인교진), 나철수(이병준), 박유덕(김민재), 이정화(정민아)의 악전고투 오피스기가 그려졌다.

이날 강준호는 삼촌인 회사 대표 강인한에게 마케팅 팀으로 옮기고 싶다고 떼를 썼다. 준호는 이루다에게 관심이 생긴 것.

준호는 막무가내로 인한에게 “마케팅 팀이 하는 일이 제일 없어 보인다”라며 “나 과장으로 승격하고 마케팅 팀으로 옮겨달라”고 요구했다.

준호는 이내 마케팅 팀에 편입했다. 준호는 티격태격하는 진상, 이루다 사이에 어떤 긴장감을 불어넣을까. 세 사람 사이가 결국 삼각관계 국면으로 접어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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