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관, 태진아X강남 집들이 ‘복병’ (한집 살림)
2018. 11.15(목) 00:01
한집 살림 태진아 강남 윤희정 김수연 이천수 이상화
한집 살림 태진아 강남 윤희정 김수연 이천수 이상화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송대관이 태진아 집들이의 무시무시한 ‘복병’ 면모를 과시했다.

1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한집 살림’은 신현준, 박성광, 솔비 진행과 태진아, 강남, 윤희정, 김수연, 이천수의 합가 리얼리티로 꾸며졌다.

이날 태진아, 강남은 송대관, 최병서 등 각자의 친구를 초대해 요리를 대접했다. 태진아의 손님 송대관, 최병서는 다소 굳은 표정으로 부엌을 왔다갔다하는 태진아를 은근히 노려봐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추운 야외에 식탁이 차려지자, 송대관의 표정은 점점 굳어갔다. 송대관은 고기 케이크를 의심하며 “그게 고기가 익니”라며 “이걸 사람 먹으라는 거냐”라며 볼멘소리를 서슴지 않았다.

또한 이날 강남의 깜짝 손님으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합류해 재미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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