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헤이지니, '대한외국인' 팀도 결혼 축하
2018. 11.14(수) 22:19
대한 외국인, 헤이지니
대한 외국인, 헤이지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대한 외국인'에서 예비 신부인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축하를 받았다.

14일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 외국인'에서는 유튜버 헤이지니가 한국인팀의 첫 주자로 나섰다.

이날 헤이지니는 대한인 팀의 첫 번째 주자로 출격했다. 헤이지니는 최근 크리에이터 럭키강이의 동생과 3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외국인' 측은 헤이지니의 등장에 "결혼 축하합니다"라는 자막을 더해 그의 결혼 소식을 축하했다.

헤이지니는 상식 퀴즈를 맡아 대한인 팀 대표로 출격했다. 1단계에서는 '김장'을 정답으로 맞춰 러시아의 안젤리나 다닐로바를 가볍게 꺾고 2단계에 진출했다.

하지만 헤이지니는 2단계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존&맥 형제가 빠르게 손을 들어 정답을 맞추는 바람에 탈락하고 만 것이다. 과거 최종 10단계까지 진출한 바 있던 '에이스' 헤이지니였기에 그의 탈락이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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