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죽어도 좋아’의 강지환 백진희가 사무실 육탄전으로 실소를 자아냈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연출 이은진) 3, 4회에서는 회사원 백진상(강지환), 이루다(백진희), 강준호(공명), 유시백(박솔미), 최민주(류현경), 강인한(인교진), 나철수(이병준), 박유덕(김민재), 이정화(정민아)의 악전고투 오피스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루다는 공문을 돌렸고 이를 백진상에게 들켰다. 여기에 그는 백진상이 중요한 회사 브리핑을 앞둔 상황에서, 그를 넘어지게 해 뒤통수에 상흔을 냈다.
백진상은 이후 정신을 차리고 이루다를 불러 분노했다. 백진상은 이루다를 사무실 바깥으로 끌어냈고 이루다는 그런 백진상의 발목을 잡았다. 두 사람은 사무실 내에서 육탄전을 벌이며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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